2018년 12월 11일 화요일

오늘 저녁은 꽃게탕과 달쩍지근한 고구마 맛탕~

오늘은 아이들을 위해 뭘 준비할까 하다가, 고구마 맛탕을 준비했다.
영철,영식이 녀석이 이제 단게 없으면 식탁에 오려하질 않는다.
아이들을 위해선 이렇게 하나씩 꼭 아이들용 반찬이 필요하다.
햄이나 캔류의 음식들은 작년부터 끊은지 오래..
MSG나 색소때문에, 올해부터는 간식이며 반찬은 손수 만들어 준다.

남편을 위해서는 꽃게탕..~
오늘 금요일 회식자리가 있는데, 몸이 아프다며 일찍들어온다고 한다.
감기기운이 있는지 출근할때부터 비실비실거렸는데..
그래서 준비한 얼큰한 꽃게탕..~

이거 먹고 이번주말엔 푹 쉬라고 해야겠다.